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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거래소에서 시행하는 ‘표준 DR 제도(구: 신뢰성 DR 제도)’ 는 ‘에너지 분야 신시장 창출 6대 과제’로 지정되어 2014년부터 시행 중입니다. 적극적인 정부 지원하에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며, 한국 시장의 경우 북미에 이어 세계 2위 시장으로성장하였습니다. 참여 기업의 투자 및 소요 비용과 추가적인업무가 일절 없어 매년 수백 개의 민간기업, 공공기관 등이 새롭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에너낙은 DR 시장의 선도적인 수요관리사업자로, 참여사의 안정적인 전력 시장 참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17년 이상 전력수요반응제도 참여사 관리 및 지원 노하우 보유
  • 다양한 산업군을 기반으로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 전세계 12개국, 참여용량 약 6GW
    (원자력 발전소 6기의 발전량에 해당할 만큼 큰 규모)
  • 평균 100% 이상의 높은 이행률 기록

전세계 12개 국가에서
50개 이상 수요반응
프로그램 참여

14,000 이상 고객 사이트에
해당하는 수천명의
고객관리 노하우 보유

6GW 이상의 감축용량 달성

1조원 이상의 고객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

전력수요반응제도 개요

DR(Demand Response, 전력수요반응제도)은 아낀 전기를 전력 시장에 판매하고 금전으로 보상받는 제도입니다. 원활한 전력 수급을 위해 기존의 전력을 꼭 필요한 곳에만 사용하여 예비 전력을 확보하므로, 추가 발전소의 건설 없이도 실제로는 공급을 늘리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러한 이점으로 현재 수요반응 제도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시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한국전력거래소(KPX)에서 2014년 11월부터 표준 DR 제도 및 경제성 DR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2017년 6월부터 중소형 DR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너낙은 국내 DR 제도 시행 초기부터 고객들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경제적 편익과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표준 DR

기존 수요관리 제도들이 통합된 제도로서, 각 참여 기업이 사전 등록한 감축 용량만큼을 연간 몇 회만 감축하면서 매월 발전 대금을 받아 가는 법 제도입니다. 정부는 전력공급설비, 건설비, 유지관리비 등 수천억 절감액의 일부(기본정산금)를 전기 사용자에게 수요자원 거래시장 참여(등록시험 통과)와 동시에 고정 지급합니다.

 

중소형 DR

표준 DR의 자원인 중소형 DR은 일반용, 주택용, 농사용, 교육용 및 산업용(2MW 이하)의 전기 사용계약을 체결한 전기 소비자를 수요반응 참여 고객으로 하는 제도입니다. 중소형 DR의 의무 감축 용량은 약 2MW부터 50MW으로 10개 이상의 수요반응 참여사가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구성됩니다.

 

경제성 DR

경제성 DR은 참여 고객이 자발적으로 하루 전 열리는 가격결정 입찰시장에 입찰하여 발전자원과 동등한 경쟁을 통해 감축계획량을 낙찰 받아 거래일에 낙찰된 용량만큼 감축을 이행해 실적정산금이 지급 받는 제도입니다.

왜 에너낙인가?

글로벌/국내 전력수요반응
No. 1 기업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운영

감축 미이행시 참여사의 페널티, 불이익이 없도록 보장

차별화된 고객 지원

DR 전담 고객 관리팀 구성을 통한 전략적인 참여사 지원 프로그램 제공

시장 운용 (Energy Market)

에너낙 참여사 포트폴리오 운용 시, 미이행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수익을 극대화 하기 위한 데이터 분석 전문 부서

기술 운영 (Network Operations Center)
  • 전 세계 6개의 NOC에서 24시간 지원팀 운영
  • 네트워크 및 장비, 데이터의 모니터링 등 높은 수준의 고객지원을 제공
고객 관리 (Account Management)
  • 참여사 방문 교육 서비스 제공
  • 실시간 참여사 지원
연락처 및 사무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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